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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리프트 인사이트] 미래의 모바일 마케팅은 프로덕트 팀의 영역일까

▶ 이 글은 AdExchanger(https://adexchanger.com/)에 올라온 앱리프트 CRO, Maor Sadra의 칼럼을 바탕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원문은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adexchanger.com/data-driven-thinking/product-teams-are-the-mobile-marketers-of-tomorrow/) AdExchanger는 디지털 광고와 마케팅 관련 소식을 전하는 글로벌 미디어입니다. 앱리프트는 지속적으로 칼럼을 연재하여 업계 인사이트와 다양한 시각/해석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은 Continue Reading

[앱리프트 인사이트] 2019년 모바일 마케팅에 참고할만한 6가지 통계

 더 많은 글을 앱리프트 네이버 블로그에서 확인해 보세요! https://blog.naver.com/applift Mobile-First 환경에서 지난 몇 년은 모바일 마케터들에게 중요한 기간이었습니다. 이미 2016년에는 처음으로 데스크톱보다 모바일의 사용량이 앞서기 시작했으며 이제는 마케팅 담당자가 모바일 마케팅을 위한 예산 계획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성공적인 모바일 마케팅은 꽤 Continue Reading

앱리프트(Applift), 신임 CEO에 마오어 사드라 (Maor Sadra) 선임

벌써 2018년 11월의 마지막 주를 보내고 있는 걸 보니 정말 시간이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바일 마케터 분들도 내년도 사업 계획과 마케팅 플래닝에 여념이 없으실 텐데요. 앱리프트도 2018년을 마무리하기 전에 뉴스를 전달드립니다. 지난 2018년 10월 공개된 리브랜딩, Mobile Journey Advertising 솔루션 발표에 Continue Reading

[앱리프트 인사이트] AI가 모바일 마케팅의 미래일까?

 더 많은 글을 앱리프트 네이버 블로그에서 확인해 보세요! https://blog.naver.com/applift 지난 한 해 동안 A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 지능)와 모바일 마케팅에 대한 업계의 담론이 고조되었습니다. 2019년이 코앞인 지금, 모바일 마케팅에서도 더욱 많은 사람들이 AI에 관련된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2020년까지 AI는 마케팅에 혁명을 Continue Reading

[인포그래픽] 모바일 인게이지먼트

 더 많은 글을 앱리프트 네이버 블로그에서 확인해 보세요! https://blog.naver.com/applift 모바일 유저의 여정은 전통적인 마케팅 퍼널인 AIDA(Awareness, Interest, Desire, Action)를 따릅니다. AIDA는 Awareness, Interest and Desire에 이르는 초기 스텝 이후 Action으로 이어지며 이에 따라 유저를 연결하고 활성화하여 결과(성과)를 보이게 됩니다. 모바일 유저의 Continue Reading

모바일 광고의 수요 vs 공급: 애드테크 갈등의 해결

앱리프트는 최근에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모바일 광고주 플랫폼 DSP 기업인 비드스톡의 인수를 발표함으로써, 광고주 스택에 중요한 구성요소를 하나 더 갖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결정은 하루 아침에 이루어진것이 아니라 시장의 비전과 애드테크와 마테크 (마케팅 테크놀로지, 기존 고객 기반의 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솔루션) 미래에 대한 이해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저는 수 년간 공급과 수요 양쪽과 일해온 앱리프트가 실시간 입찰 (RTB)기반의 프로그래매틱 DSP에 투자하는 것이 왜 중요했는지의 배경에 대해 좀 더 설명하고자 합니다.

프로그래매틱 미디어 바잉을 시작해야 할 5가지 이유

모바일 광고 업계에서 “프로그래매틱 바잉”은 꾸준히 회자되는 주제였음에도 아직 많은 이들이 정확한 뜻을 알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광고주와 마케터들은 프로그래매틱 바잉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시점이 되었습니다.

프로그래매틱 미디어 바잉이 무엇일까요?

프로그래매틱 미디어 바잉은 빅데이터에서 파생된 용어라 볼 수 있습니다. 빅데이터는 소비자들의 소비 습관에 관해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정보들은 서버에 축척된 엄청난 양의 데이터 일뿐 이것을 가공하고 적용하는 것은 결국 마케터의 역할입니다. 물론 컴퓨팅기술은 이전에도 있었지만 방대한 양의 정보를 활용하여 최적화하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프로그래매틱 바잉은 마케터가 자동적으로 인벤토리를 구입하고 미디어 캠페인을 운영할 수 있도록 변모하고 있고, 모바일 시장은 적극적으로 이를 받아들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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